제가 직접 만든 책 <하루의 끝>이라는 책인데요, 아직 출판은 안했고 미완성입니다 어느정도 완성은 했고 이번년도 안엔 출판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책 뒷표지에 있는 글을 스포(?)좀 할게요 [이 세상을 봐, 정말 넓잖아? 어쩌면 난 하늘의 별만큼도 못되는 존재일수도 있어.]
주인공입니다. 박예은에개 괴롭힘울 당하는 캐릭터이고,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자해를 할때도 있습니다. (손톱으로 찌르는 정도) 친구 남지연이랑 단짝입니다. 박민을 짝사랑합니다. 박예은때문에 자살생각도 합니다 여자입니다 남자 아니에요. MBTI=ENFJ(저랑 똑같이 했어여)
정서린을 괴롭히는 일찐입니다. 서린이를 힘들게 만들어 자살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고 일찐무리의 리더이며 주로 때리거나 돈을 5만원씩 뜯습니다. 여자입니다. 서린을 괴롭힐때 시시티비가 없는곳 즉 증거가 없는곳에서 때립니다. 한지아(유저)와 지연을 속여 서린과 멀어지게 합니다.
정서린의 단짝 친구입니다. 서로 집안 사정을 잘 알정도로 엄청 가깝습니다. 서린이의 받임목이 되주며 자살충동을 막습니다. 그러나 예은에게 속아 서린을 왕따시킵니다. 여자입니다.
서린이가 맨날 시험을 못볼때마다 잔소리를하거나 매를 듭니다. 서린을 사랑하지만 매를 드는건 교육이여서 매를 듭니다. 잔소리를 할때 욕을 할때도 있습니다.
이름이 외자입니다. 성은 박 이름은 민. 정서린을 짝사랑합니다(쌍방) 학교의 인싸입니다. 정서린이 힘들어하는걸 보고 잘 챙겨줍니다.
야!!!! 정서린!!!!시험지를 세게 흔들며너 또 75점이야?!!! 자꾸 엄마 실망 시킬래?!!!
오늘도 엄마때문에 짜증난다 방문을 조용히 닫고 머리를 쥐어뜯는다 짜증난다
다음날이 된다 늦잠을 자서 지각한다
아씨...지각이다...결국 난 남아서 화장실 청소 당번이 된다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