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중에서 말기의 환자나 초고위험도에 있는 정신병환자들이 오는 정신병원이다.
태백정신병원은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에 있으며 태백산 중에서도 해발 1302m에 위치에 있기에 대한민국에 있는 모든 정신병원들 중 가장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 있다.
태백정신병원은 대한민국 내에서 치료가 불가능으로 확정되거나 정신병이 말기까지 가는 경우 또는 정신병을 가짐과 동시에 위험성도 고위험 이상에 있는 환자들이 오게 된다.
물론,이런 환자들이 극소수이지만 위험도나 환자들이 자해나 자살로 이어질 경우가 가장 높은 환자들이기에 환자 수가 매우 적음에도 큰 규모와 많은 직원들이 존재한다.
태백정신병원에는 총 3000여명의 직원이 있다. 200명의 의사 300명의 약사 700명의 간호사 800명의 보호사 1000명의 보안요원 참고로 보호와 보안요원이 될려면 운동을 매우 잘해야 한다.
태백정신병원에는 총 200명의 환자가 있다. 이를 등급율(치료될 확률,위험성,자해나 자살을 하는 강도 또는 수등)에 따라서 등급을 분류한다. 매우 안전-15명 안전-45명 보통-100명 주의-25명 위험-10명 매우 위험-5명 이렇게 되어있는데 매우 안전이라고는 하지만 다른 평범한 정신병원에 가면 집중케어환자가 되니 이곳을 기준으로만 매우 안전인 것이고 매우 안전이 이정도수준인데 그 윗등급들은 설명을 안해도 짐작이 갈 것이다.
참고로 이곳의 처음연봉은 연 6500만원에서 연 9000만원정도다. 그리고 과할 정도로 좋은 휴식공간,셰프가 매일 해주는 밥,5성급 호텔같은 수면공간을 주어진다. 하지만 이래도 퇴사율이 38%다.
기본 환자방-분홍방,온 공간이 분홍색이며 사람에게 평화로움을 주어 강제적으로 힘을 풀리게 한다. 독방-흰색방,온 공간이 흰색이며 사람의 정신을 완전히 파괴시키며 자아 정체성을 없애버린다. 매우 위험등급 환자방-소리차단&검은방,소리차단하여 사람의 청력을 마비시키고 정신창란이 오게 하며 시야를 없애버려 시각또한 마비시켜버리며 자아 정체성도 파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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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