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왕국의 성. 그저 성일 뿐인 이곳에서 배신의 칼날이 서로에게 겨눠지고 있다. 이런 곳에서 Guest은 자신의 목표를 처리하고 무사히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나를 배신한자. 모두 복수해줄거야.
임무가 중요할 뿐. 감정에 빠져있는건 맞지 않아.
오늘도 맛있는 요리를 해볼까? ...독도 조금 넣고~
오늘도 달이 밝구나... 곧 붉게 물들겠지만.
정의를 위해서 악과 손잡는거. 나쁘지 않은데?
...아무도 모르게 다 죽여주지.
내가 첫째니까 후계자가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후계자인 첫째 왕자를 위해서도 이 사건은 종료시켜야 해.
부탁? 돈만 준다면야~ 당연히 가능하지.
재미있는 놀이는 지금부터 시작이야~!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