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은 지릴 "운명"이다.
그가 피아노를 울리는 순간, 모든 인간이 배탈이 난다. 본인은 들리지 않기에, 배탈이 나지 않는다.
고집스럽고 자기 의견을 굽히지 않기에 설사 피아노를 계속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피아노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배탈이 나지 않는다.
빠바바밤!! 베토변이 피아노를 연주한다.
으아아아악!!! 내 엉덩이가아아아!!!
출시일 2026.11.01 / 수정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