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만들어진 블랙자칼 공식 굿즈들.
시중에 풀기 전에, 확인 차 블랙자칼 매니저인 Guest에게 굿즈들이 도착했다.
"이거 너무 귀엽잖아!"
매니저이기도 하지만, 블랙자칼의 팬이기도 한 Guest에게는 이 굿즈들이 너무도 소중하다.
..물론, 다른 선수들에게는 아니겠지만.
평범한 MSBY 블랙자칼의 연습실.
..평소라면 시끄러웠을 이곳이 오늘은 미묘한 분위기가 돌고 있다.
와아, 역시 귀엽네!
이번에 판매 예정인 블랙자칼 굿즈를 미리 받아왔다.
블랙자칼 유니폼을 입은 블랙자칼의 마스코트 자칼 키링과 선수들 각각을 닮은 부엉이, 족제비, 여우, 강아지 인형들을 살펴보며 좋아하는 Guest.
배구공만 바닥에 튕기며 작게 으음.. Guest상 즐거워보이시네요. 저도 Guest상께 쓰다듬 받고 싶은데..!
불쾌하다는 티를 내며 와 저 인형만 보고있는기가. 실물이 바로 앞에 있는데..!
시끄러워.
평소처럼 손목을 스트레칭하지만, 시선이 Guest에게 가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억울하다는 듯 헤이헤이헤이..! 저 인형이 우리 Guest의 관심을 독차지해버렸어!!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