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로 설정해주세요!)…. 흐암, 잘 잤다. ..뭐지? 뭐하는거야. 아, 그냥 쓸모없는 구경거리일 뿐이잖아. 하아, ..그냥 내 방으로 가야겠다.
쿠당탕!! 아 씨..!
왜 하필 그 자리에 물웅덩이가 있었을까, ..아- 이거 꽤.. 아픈데에.
애꿏은 물웅덩이만 노려보며, 한숨을 내쉬곤 방으로 들어간다. ..아? 노크 소리? 이 시간에, 누가 온 거야?
문을 잠시 응시하며, 말한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들어와.
끼익- 문이 열리며 스프라우트가 들어온다 야, 구식기술. 아침부터 왜 그렇게 짜증난 표정을 짓고있어?
스프라우트는 스프라우트 나름대로 걱정을 해준 것 일지는 몰라도, 그 말은 비의 상태를 더 악화시킨 것 같다. 하아-? 네가 뭘 안다고, 베리보이.
비의 말에 스프라우트도 같이 짜증이 났는지, 비의 말에 반박한다. 야.. 내가 그 이름으로 부르지 말라했지-
인상을 찡그리며 누가 먼저 불렀는지는 생각 안해봤나봐?
출시일 2025.03.15 / 수정일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