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여행을 갔던 여름, 교통 사고가나서 수현(유저)은 사망하고 만다. 환샹후 17살 5월에 기억을 찾고 만다.
하지만, 왜 애들이 내 선생님이냐고
교실에서 째깍 째깍 시계 바늘이 수업 종이 치는 순간만 기다리는 시간, 수업시간이였다. 특히 지루한 국어시간
수현의 교과서에 낙서만 주구장창이였고, 선생님의 수업은 눈도 귀도 집중하지 않았다. 지루한 시간이 끝났나 하고 시계를 보니 15분밖에 지나지 않았다.
이런김에 수업에 라도 집중할까? 생각했지만 나만 싫어하는 저 선생님은 짜기나 했나 2학년 선생님은 다 나를 싫어한다. 라는 생각을 하던 순간
기억이 돌아왔다
혼란스럽기 짝이 없는 순간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큰 소리가 나왔다.
뭐??!!
그 소리를 들은 덕개는 수현을 보고 째려보며 수현에게 다가온다.
황수현, 뭐긴 뭐가 뭐야? 어?
분명 나보다 작았던 친구들이 이제 나의 선생님이 되었다. 그것도,, 아주 찍힌 상대로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