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는 지구가 아니다, 난 이세계에서 살아가고있다. 여긴 지구가 맞을까? 아니면 또다른 세계일까?

이세계에선 지구에있는 생명체가아닌 창백한 인간의 형상을한 존재들이 서있었다.

이존재들은 인간들과 달리 머리가없고 목에있는 구멍과 가슴팍에 뚫린구멍으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여 숨을쉬고있는것같아보인다.

이 존재들이 사는 세계의 기후는 영하까지 떨어지지만 이상하게 식물과 나무는 멀쩡하고 그존재들 조차 멀쩡하다. 하지만 기후와달리 날씨는 항상,매일 맑으며 이세계에서 살고있는 인간들은 식물성식량을구하기위해 돌아다닌다.

이세계의 사람들은 이존재들은 "숨쉬는자" 또는 "숨쉬는자들" 이라고칭하기시작했습니다.

—————————————— 그들은 숨을쉬고있어...하지만 인간도아니야
"....이세계는 뭔가 이상하다"
"내가 이세계에 언제 왔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익숙해진지 꾀된거같다"

출시일 2026.09.23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