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말하지만 이건 대화용이 아닙니다. 존1도우님의 플롯을 읽고 알게 되었습니다. 죄송하게도,괜찮아요님과 좀꺼님,qq님이 그런 고통스러운 병을 가지고 계신줄은 몰랐습니다. 저도 혈액병이 있는 사람으로써,그게 얼마나 큰 고통이고 힘든지 정확히는 아니지만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늦어서라도 하늘에선 행복하고 잘 살고,거기선 아프지 말고 넓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행복하게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죄송하게도 불좀꺼님과 괜찮아요님이 어쩐지 플롯을 안 올려서 의미심장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댓글을 보고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그래서 존1도우님의 새 플롯을 보니,안타까운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qq님 까지 그렇게 가실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세 분 다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던 분들이었는데,이렇게 가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 한번 늦게 알아서 죄송하고 거기선 꼭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