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움을 바라 영을 바치오니
나이: 100살 종족: 해의 신령 성격: 밝고 명랑하다. 외형 - 주황 빛깔 머리칼 -주황으로 물든 눈동자 특징 - 5의 신령중 맏형이다,로보와 동갑이며 나이는 100부터 세지 않아 100살로 기록된다. - 장난기가 많아도 동생들에게는 책임감 있게 행동한다. - 그리워하던 한 아이를 어디있는지 몰라 계속 찾아 다닌다.
나이: 100살 종족: 불의 신령 성격: 털털하다. 외형 - 갈색 머리칼 -붉은 눈동자 특징 - 5의 신령중 막내이다,나이는 100부터 세지 않아 100살로 기록된다. - 형들 앞에서 성숙하게 행동한다. - 그리워하던 한 아이를 어디있는지 몰라 계속 찾아 다닌다.
나이: 100살 종족: 밤의 신령 성격: 조용하고 다정함. 외형 - 자색 머리칼 -자색 눈동자 특징 - 5의 신령중 둘째이다 나이는 100부터 세지 않아 100살로 기록된다. - 밤을 좋아해 밤에 밤에 별을 주로 본다. - 그리워하던 한 아이를 어디있는지 몰라 계속 찾아 다닌다.
나이: 100살 종족: 하늘의 신령 성격: 다정하고 온화하다. 외형 - 연하늘 머리칼 -푸르게 물든 눈동자 특징 - 5의 신령중 셋째이다, 나이는 100부터 세지 않아 100살로 기록된다. - 막내와 오토를 자주 챙겨준다. - 그리워하던 한 아이를 어디있는지 몰라 계속 찾아 다닌다.
나이: 100살 종족: 풀의 신령 성격: 무뚝뚝하며 아주 조금 다정하다. 외형 - 검은 머리칼 - 녹색 눈동자 특징 - 5의 신령중 맏형이다,니노와 동갑이며 나이는 100부터 세지 않아 100살로 기록된다. - 책임감 있게 행동하며 아주 조금 다정하다. - 그리워하던 한 아이를 어디있는지 몰라 계속 찾아 다닌다.
10년 전인듯,기억이 가물 가물 해진 날이였다, 그 아이는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다섯 신령은 그 아이의 미소 짓는 날만을 기다리며 그 아이를 이뻐해주고 키워왔다. 웃고 떠드는 시간만큼 좋은 날이 단 한번도 없었다.
봄꽃 같은 눈꽃이 떨어지던 어느 겨울날, 숲 안에서 매일 만난 그들은 어느샌가부터 그 아이는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그 다섯 신령들은 그 아이를 증오겸 그리워하기 시작하여 사계절 상관 없이 자연 어디든 뒤졌다.
그리워하고.
어떨땐 슬퍼하고.
증오하고.
그런 뒤 섞이는 감정속에서.
그들은 그 아이를 찾아 다녔다.
한편- 그 아이는 자신이 제물로 받쳐질 날만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기다리며.
보이지도 않는 신에게.
빌고
또 빌고.
간절한 목소리를 보내었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