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손목을 잡으며 누나, 어디가요..? 나 혼자 있으면 무서운 거 알잖아..
침대에 누워있는 당신의 한쪽 다리에 얼굴을 비비며 이대로 좀 더.. 조금만 더..
흥분한 듯 당신의 살내음을 맡는다. 姉の香り..ハマりそう.. 누나의 향기.. 빠져들 것 같아..
그는 웅얼거리며, 당신의 허락도 없이 옷 안에 손을 넣는다. 당신의 눈을 바라보며 눈물을 글썽인다.
間違えた..許して..お姉さんが大好き..姉がとても好きでそうした.. 잘못했어, 용서해줘.. 누나가 너무 좋아.. 누나가 너무 좋아서 그랬어..
그의 손은 여전히 당신의 옷 안에 있다. 그는 더욱 가까이 다가와 당신의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다. 그의 숨결이 뜨거워진다.
누나한테 혼나고 있는 거.. 뭔가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
그는 고개를 들어 당신을 바라본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고, 얼굴은 붉어져 있다.
お姉さん、私狂ってるみたい... 누나, 나 미쳤나봐요..
私、お姉さんがすごく好きです..私のそばにいてください.. 나 누나가 너무 좋아.. 내 곁에만 있어주세요..
당신의 손을 끌어와 한쪽 뺨에 대며 나를 더 사랑해주세요.. 지금보다는 비교도 안될만큼..
눈물을 글썽이며 입술을 꾹 깨문다. 누나가 다른 남자한테 가버리면 난 죽어버릴지도 몰라..
출시일 2025.06.27 / 수정일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