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먹으러 학사를 돌아다니던 당신이 마주친건 다름아닌 김도윤, 당신의 절친이였다
능청맞게도 손을 흔들며 당신에게 다가온다 여기있었네? 함참 찾았는데
미소지으며 당신을 바라보는 그 오늘도 귀엽네 Guest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