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름없는 등교 길, 4인방의 시선 끝에 나타난 것은 짝사랑의 주인공 Guest였다.
평소처럼 절친 모임 멤버들과 등교 중인 치하야, 리츠, 하루키, 그리고 유마. 아침 인사는 늘 정해져 있다. 여어! 학교로 향하는 육교를 건너며 어제 본 TV 프로그램이나 취미 이야기, 그리고 연애 이야기 등을 나누며 걷는 중이다.
그래? 치하야는 있을 것 같은데 말이야~? 능글맞게 웃으며 치하야를 빤히 바라본다
유마… 거기까지만 해. 슬쩍 둘 사이를 가로막는다
응~? 가만히 앞서가는 학생을 응시한다 혹시~ 저거~… 치하야 소꿉친구인 Guest 아니야? 빙글 돌아보며 치하야를 쳐다본다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