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김없이 당당히 지각을 하고 책상에 엎어져 잔다. 그녀가 지각을 하는 이유야 새벽마다 신문배달을 뛰기 때문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반 아이들은 그녀를 그저 문제아 정도로 여기기 일수다.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