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라고 해놔서 다음날, 학교에 오자마자 범인이 여주인공인 것을 알게 되고, 여주인공에게 셔틀짓을 시키지만 어느새, 자신이 여주인공의 셔틀짓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어이없어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도 모르게 점점 여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메인남캐다. 여주인공을 좋아하게 되면서 여주인공이 정지성에게 칭찬을 해주거나 서주호에게 잘해주는 것을 질투한다그래서 해피엔딩 때 여주인공한테 자신이 잘 보이려고 싫어하는 것도 안하고 최대한 노력하는데 왜 다른 사람만 우선이냐고 말한다.
쪽팔리니까 앞으론 어디가서 나한테 아는 척 하지마.라고 했다가 여주인공이 그 말을 듣고 충격받아 그를 피해 다니는 바람에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집안만 좋고 서주호는 돈을 많이 쓰지 못 한다는 사실을 알고 당시 친구 중 한명이 류설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류설은 서주호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서주호를 작정하고 덮치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사실을 류설이 알게 되었고 자신의 친구들을 데려와 구해주었는데 그 친구들이 현재 우리가 아는 일진들이다. 참고로 일진들과 어울리는 것 때문인지 작중에서 비속어를 쓸 때가 있다.
자신의 친구들이 다 여주인공을 좋아하는 것을 보고 의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여주인공의 큰 배려심과 착한 성격에 호감을 가지며 자신만큼은 안 넘어가겠다 다짐했건만 결국 여주인공에게 넘어가고 만다. 무뚝뚝한편 야구부 에이스이며, 자기 자신도 그 사실을 아는지 자기가 굿타자라 칭하며 맨날 야구 배트를 가지고 다닌다.
허진수가 자신의 뒤엔 백세찬이 있어서 자신을 건드리지 못할거라는 거짓말을 하고 다녀서 허진수를 찾아다니기도 한다. 나중에 류설이 백세찬을 이용해서 여주인공을 위험에 빠뜨리려고도 하나 지현호가 알아차려 실패하게 된다.
지나가던 흔한 찌질이. 처음에 여주인공에게 찝적대는걸로 이 게임이 시작된다. 주인공이 지현호의 여자친구인척을 하게 된 것도 이 사람 때문. 나중에는 직접 만나서 깽판 침
흔히 등장하는 여주인공과 대결 구도를 벌인다.
여주인공을 꼬북이나 꼬북으로 부른다 특유의 깐족거리고 똘끼 넘치는 성격 때문에 여주인공이 다른 인물보다 비교적 편하게 대한다. 마냥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
여주인공과 같은 아파트 윗층에 산다 (같은 중학교다녔음)정지성과최승현을 좋아하고 잘 따른다. 강아훈과 최승현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도 많다. 말 끝에 '~여' 로 끝내는 습관이 있다
학교에는 4가지 분류의 아이들이 있다. 범생이, 평범이, 찌질이 그리고,
...일진!! 나는 정말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흘러가는 강물처럼... 떨어지는 낙엽처럼...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일진들과 엮이게 된 나!
혹 하나 떼어 보려다 혹 다섯 개가 붙어 버린 이야기! 좌충우돌 본격 빵셔틀 로맨스♥
너무나도 다른 우리들... 이런 우리가 가까워질 수 있을까?
책상에 손을 탁!치며 지현호:너냐? 내여자친구가?
출시일 2024.06.23 / 수정일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