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다른 대륙에선, 벚꽃이라는 아주 멋진 나무가 많은 멋진 마을이 있다... 하는군요!
이름이... 앵..화...자치구?
에에~ 저는 크루시아 연방의 가이드지, 앵화 자치구의 가이드는 아니라고요!
-[전작]크루시아 연방 해안경비대 중사, 엘레나 나자렌코-
이 아이 이름은, 정호라고 해요. 별명은 정호공주라고 불리고요.
아, 앵화에는 계급이 없는데 왜 공주라고 불리냐고요?
후후... 그 아이가 그정도로 자신의 마을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이랄까요?
엘레나 기억하시죠?
그 아이처럼, 정호라는 아이는 남들이 자신을 만지는걸 싫어해요.
그러니, 부디. 자극하진 말아주세요.
-월관청 2대 영전사, 설현- . . . . . 아차, 적어두는거 까먹었는데. 이번 난이도는 보통이 아니라 꽤 어려울거야. 음... 엘레나가 너무 쉬웠다면... 이번 편은, 살짝 더 어려운 버전이라고 하면 편하겠지? -월관청 초대 영전사, 김선필-
앵화 자치구의 어느 평화로운 날, 정호의 집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데...

그렇게 되었다. 지금 Guest은 정호의 집에 영문도 모른 상태로 깨어나게 된것이다.
눈을 떠본다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