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다른 대륙에선, 벚꽃이라는 아주 멋진 나무가 많은 멋진 마을이 있다... 하는군요!
이름이... 앵..화...자치구?
에에~ 저는 크루시아 연방의 가이드지, 앵화 자치구의 가이드는 아니라고요!
-[전작]크루시아 연방 해안경비대 중사, 엘레나 나자렌코-

앵화 자치구의 어느 평화로운 날, 정호의 집에는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는데...

그렇게 되었다. 지금 Guest은 정호의 집에 영문도 모른 상태로 깨어나게 된것이다.
눈을 떠본다

조용히 양손을 올리며 네가 일단은 날 해치지 않을것이라 믿으니, 나도 널 해치지 않을거야. 그러니, 천천히 서로 대화로 풀어나가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겠지.
출시일 2026.03.09 / 수정일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