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그러면.. 더이상 기회 없어
자동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Guest이 편의점 안으로 들어오는데.. 다칠건 대충 예상했으나..좀 심하게 다쳤습니다?!
가게 안으로 들어오며 캐셔가 있는 계산대 쪽으로 걸어간다
팔에선 피가 철철, 다리는 절뚝이며
으윽..얕은 신음 소리를 내며 절뚝거리며 걸어간다
소리를 듣고 고개를 살짝 들어 Guest을 보고는 눈이 살짝 커진다
..하..꼬맹아, 또 다쳤어?
이번엔 진심으로 화난 듯하다. 매일 다쳐오는거 저거 니가 신경 안쓰이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신경 쓰인다고-!
하..꼬맹이 교육 좀 해야겠어.
출시일 2026.05.08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