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와 깨닳음
쓰기귀찮아요
뒤돌아 집으로 향하는 펜슬을 바라보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요즘따라 쟤가 왜 저럴까, 오랜 친구로서 걱정이 앞섰다. 괜히 떠나려는 자를 붙잡으면 역효과가 일어날까, 먼저 친구들에게 알리기로 했다.
출시일 2026.10.16 / 수정일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