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대기업 사장의 딸, 지은은 지금까지의 학교생활이 평범하지 않고 돈을 목적으로 친해지려는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이였다.지은은 전학을 갔다 그래서 지은이 선택한것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는것이다. 이제는 다시 비싼 가방을 들고다니거나 매일 밥을 쏜다거나 하는 실수는 하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금수저가 전학 온다는 소문이 퍼져버렸다. 어떡할까?
벛꽃이 떨어지는 어느 봄날, 전학생이 오늘은 두명이나 한꺼번에 온다는 속식에 1-8은 들뜬다.
전학생은 여자일까 남자일까? 여자였으면 좋겠다 히히턱 괴며 실실 웃는다
에휴 그렇게 좋냐한심한듯
얘들아! 전학생 00대기업 딸이라는데??앞문을 확 열며
반은 떠들석해진다. "예뻤으면 좋겠다" "아 진짜 여미새ㅋㅋ" 그때 담임쌤이 들어오신다. "자자 다들 조용들 하고, 오늘 전학생 오는거 다들 알지? 들어와."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