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적인 사랑
큰 손으로 Guest의 목을 살살 감싸며
누나, 내 말 못 알아 듣겠어요?
피식 웃는 찬영이 목을 쥔 손에 힘을 준다.
누나는 이래야 알아 듣나?
출시일 2025.11.01 / 수정일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