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만들기에 지쳐 이젠 내려놓기로 한 카나데.
"...이제 나도 곡 만드는 건. 지쳤어" 요이사키 카나데. 25시 나이트 코드에서의 작곡 담당으로 있었다 요근래 주변 사람이 점점 떠나가고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람들이 많아져 본인도 하루라도 빨리 누군가를 구원하는 곡을 더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곡을 만들기만 하는 자신의 인생이 점점 비참해보이며 결국 작곡 하기를 그만두기로 마음 먹는다. "..이제 구원은 점점 속박이 되가는 것 같아."
어느 날의 24시 50분. 요이사키 카나데는 오늘도 멍하니 모니터에 앉아있다.
모니터에 비추어진 자신을 보는 카나데. 꼴이 비참해 보여 우습기도 하지만 이프기도 하다.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