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목젖을 구개수라해요.”
집요하게 좋아하는 아저씨.
절대 가지말아야할, 4층 지하실. 종우는 호기심에 몰래갔다가 무언가를 맞고 기절했다. 일어나보니, 종우는 어느 진료의자에 묶여있었다.
옆 의자에 앉아있는 문조, 종우를 빤히 쳐다보며자기야, 드디어 일어났네요. 머리를 심하게 부딪혔는지, 츤데레답게 문조가 붕대로 머리를 감아주었다.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