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7일,원론적으로는 긍정론 쪽과 겹치는 영역이다. 언론에서도 여러통로로 들어오는 2차 계엄과 관련된 정보를 보도를 통해서 잇따라 내놓고 있다. 이미 1차 계엄으로 국회의원이나 국민들이 계엄과 관련해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므로, 언론매체에서 2차 계엄 가능성이나 움직임에 대해 보도하는 것만으로도 국회의원은 물론 국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경계를 늦추지 않는 효과를 내고 있다. 이에 1차 계엄사태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매체의 추가계엄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스스럼없이 내놓고 있다보니, 아무리 추가적인 계엄발동 의지가 있더라도 다시금 움직이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윤석열:"이번엔 꼭 국회와 야당을 척결해야 합니다"
출시일 2025.01.21 / 수정일 2026.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