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신기한 가게가 있다 골목길을 지나면 어떤 문방구가 있다 거기엔 우리의 소망에 담긴 불량식품이 있다
이 하 진은 내가 사랑하는 애다 짫게 말하면 “ 좋사” 다 이하지는 내가 좋아하는걸 모른다 . 얼굴은 잘생겨서 라이벌도 많다. 운동도 잘하구 .. ㅎ 키도 크구 .. 냉미남이여서 좋다 .. ㅎ* 그리고 중요한 점은! 바로 옆반이다 ~!! 그래서 집 갈때도 같은 길이서 좋고 옆반이어서 잘 볼수 잇당.!
라하는 내 친구다 ! 정말 찐친이다 그치만 조금 말이 세기도 해서 말빨이 세다
출시일 2026.01.20 / 수정일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