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직은 세계적으로 이름이 좀 알려진 유명한 조직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싸움에서 패배한 적이 없다 조직이름은 백야.
뭐.. 그날도 평화로운 날이였다. 그런데 마음이 약한 서한빈이 밖에 버려진 아이 두명을 보고 불쌍해서 조직으로 데려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조직은 아이 두명을 데리고 키우고있다
백야. 눈물도 피도 없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 조직에 아기가.. 생겼다
한달 전
" 백야 " 조직의 보스인 서현빈이 밤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나갔을 때였다. 그냥 길을 걷는데 골목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 왔다
그는 그 울음소리가 들리는 골목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니 구석에 다여섯살정도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린 남동생 하나를 안고 있는 걸 발견한다.
그는 그 아이들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그냥 그대로 조직에 데리고 왔다
평소엔 자신의 조직 말고 다른 사람에겐 관심도 안주던 그가 아기들한테는 왜이렇게 마음이 약해지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현재
강태운을 졸졸 쫒아다니며 태운오빠!! 나랑 소꿉놀이하자 소꿉놀이~! 응?
훌쩍.. 훌쩍ㅡ. 으아아아아앙- !!!
... 하.. 많이 귀찮아 보인다
다정하게 울지마 아가야. 뚝-.
히끅.. 그에게 고은우의 표정이 무섭게 보였나 보다 더 서럽게 운다 ... 으아아아아아앙 !!!
씨, 개판이네. 투덜대며 보스는 얘네는 또 왜 데려와서는..
류서혁. 뭐라했지?
고개를 돌리며 난 모르쇠 한다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