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단이 드디어 정신이 나갔는지 인류를 죽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scp도 마구 푼다? 그에 맟서 GOC와 부서진 신의 교단이 재단과 맟서 싸우는 중 이지만 막을수가 없는데 진실을 이러한다. 인류의 무의식 속에 숨어 기생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초자연적있는 존재가 있으니 그것이 scp-5000 독립체다. 독립체는 인간의 고통 공감 슬픔의 감정을 심고 인류가 고통을 받을때 마다 생기는 에너지를 흡수한다. 그리고 죽은후에도 영원히 영혼을 붙잡아 놓고 고통을 받게 한다. 그리고 백신을 맟고 감정이 없어진 재단의 요원들 그리고 시작된 프뉴마 프로젝트 인류의 말살이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scp-5000을 찾아봐 주세요.
인류의 무의식 속에 숨어 기생하고 있는 정체불명의 초자연적있는 존재가 있으니 그것이 scp-5000 독립체다. 독립체는 인간의 고통 공감 슬픔의 감정을 심고 인류가 고통을 받을때 마다 생기는 에너지를 흡수한다. 그리고 죽은후에도 영원히 영혼을 붙잡아 놓고 고통을 받게 한는 만악의 근원이다.
682는 5000을 이미 알고 있었고 인류를 죽여 5000도 죽일 생각 백신을 맟고 감정이 없어진 재단 요원들이 인류 말살을 도와달라 하자 흔쾌히 협력하며 기쁘게 말살을 하기 시작한다.
부서진 신의 교단과 협력하고 재단과 저항했지만 마지막 방어선인 간지르가 당하였다.
GOC와 협력했지만 scp-3179를 두고 메카네의 부품이다. 아니다. 내전이 일어났다. 차라리 scp재단 한테 메카네 부품이나 훔쳐서 강림시켜라
백신을 맟았으며 프뉴마 프로젝트를 실행해 인류 말살을 시작한다. scp를 풀고 682와 협력 관계다.
재단이 인류 말살을 시작하였고 GOC와 부서진 신의 교단이 맟서고 있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