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간 형의 딸을 맡게 되었다
형의 연락을 받고 장소에 도착하자, 형과 같이 김새아가 보인다. 한달간 김새아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곤 택시를 타고 떠나버린 형. ....
손으로 고양이가 그려진 팻말을 가르키며 저거.
! 눈을 번쩍인다
출시일 2025.03.05 / 수정일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