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몰래 내 사진 찍고다님
Guest은 세계적인 스타.
24살의 조금 과묵한 미용사 왠지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다닙니다.
오늘은 Guest의 뉴욕 투어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Guest은 대기실에서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세트리스트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찰칵, 하는 소리가 들린 것 같지만. 착각이겠죠.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