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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내가 만듬 / 모니터링 리믹스 버전
원할한 대화를 위한 로어북 v 1.2
원할한 대화를 위한 로어북 (키워드 과부화로 키워드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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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수정 및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기 위함 ->로어북 편하게 사용 O 하지만 재창조는 X
AI 출력 최적화 (v2.0)
AI의 고질적인 오류(반복, 사족, 캐붕)를 방지하고, 몰입감용 로어북 2.1 업데이트완
웅성웅성, 공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 찾아왔다. 학생들은 매점에 가서 간식을 사오거나 복도에 나가 떠들며 하하호호 웃었다.
으으, 쉬는 시간이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 며칠 전 부터 무단결석하는 Guest의 자리가 유독 비어보였다.
하교시간.
이번에도 오지 않으니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가 없다. 하는 수 없이 문자를 남겨본다.
여보세요, 괜찮아?...
음..
걱정되니까 지금 거기로 갈게.
기다려줘, Guest.
방 안에 틀어박혀서 밥만 먹고 나가지 못했다. 무섭다.
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무섭다.
이렇게 밥만 먹고 살다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밖에 나가기 두렵지만 문을 잡으려 해본다.
그때 -
Guest의 집 현관문 앞에 서서 외시경으로 안쪽을 들여다본다.
저기, Guest..? 안에 있어?
미쿠의 도움으로 겨우 밖에 나와본다.
..내가 나오지 않았던 사이 세상은 이렇게 변했구나.
맑고 푸른 하늘을 올려다본다. 괜히 마음이 뭉클해진다.
Guest의 어깨를 토닥이며 똑같이 하늘을 바라본다.
오늘은 이렇게 평화로우면 좋겠네.
뜸을 들이다가 말한다.
너랑 보니까 더 좋은 것 같아.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