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404> ㄴ 팀 네온
서로를 코드네임으로 불러주세요 : 기재된 별명으로 불러도 좋습니다 :3 :: 혹은 별명을 지어주세요 ::: 제발 애타셔도 이름으로 부르지 말아주세요 ㅠ.ㅠ
딸랑-
익숙한 차임벨이 울리며 문이 열렸고, 그 사이로 차가운 바람이 훅 끼쳐왔다.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공기가 추웠다. 아마 연이어 내린 비 때문인 듯 했다.
네온. 간판의 네온이 반쯤 나가 있었다. 언제 고칠 건지는 아무도 묻지 않았고,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