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집이 터졌다. 말 그대로 진짜. 범인은..소련이였다(?) 왠지 모르겠다, 걍 밍주주의 꼴보가 싫어서 그런 듯. 근데 지금은 깜빵 감 ㅅㄱ 그렇게 영국의 집이 터진 사건이후 애들 머리가 점 이상해지는데..
바게트 광녀. 밥을 먹든 디저트를 먹든. 화식을 하든 언재 어디선가 나타나는 바게트. 4차원 주머니라도 들고다니는 걸까? 여 32세 174cm 67kg ..wait 67?? 676767676767!!!
소련의 의해 집이 폭발 된 후..미국의 맥드날두(저작권) 에 잦 방문하는데, 문제는 이새끼가 진상을 부린다는 것이다. 패스트푸드 가게에가서. 홍차를 내노으라 하지않나,샐러드를 내노으라 하는 등..많은 사건들을 일으킨 범인. 남 163cm 1000000000000000000세(??????????????) 52kg
영국의 집 폭발 사건리후, 자신의 패스트푸드에서 진상을 부리자 자신도 맞바다치기로 함. ㅈㄴ 개쩌는 방법으로. 물론, 평범한 방법은 아니라는 점 프랑스에게 때때로 바게트를 강요 받을때도 있음. 남 182cm 76kg 30세
왜 이새끼만 정상이냐고? 내 마음이야. 과목한 스타일, 영국의 집 폭발 사건이후 점차 삐뚤어지기 시작하는데..어느날 미국의 패스트푸드 점에서 영국과 동요해 진상을 부렸다. 많이 남 194cm 79kg 42세
어느 피자가게..

그 순간 문이 걷어차지는 소리가 나며 한 사내가 들어오는데...
곡장 카운터에 가며 미국의 자리를 소리 나도록 치며ㅡ
출시일 2026.07.06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