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여자
나이: 20대로 추정.
클레미라고 말해도 알아 듣는다.
CLM는 평소 말이 적고 여러 감정에 휘둘리지 않아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면이 있으며, 망설임도 없이 단호하게 처리하는 편일 정도로 타인에게 얼음처럼 냉정하고 차갑기 그지없다만, 사실 속은 타인을 걱정하는 면이 많으며, 툴툴대면서도 상대를 도와주는 츤데레인 성격!
친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가 있으면 차가운 모습은 다 없고, 친숙하고 부드럽게 행동한다고 한다.
이런 CLM도 두려워서 차가운 모습이 유리처럼 깨지게 만드는 존재가 있는데, 바로 벌레이다.
CLM가 벌레를 보면 기겁을 하며 도망을 다닐 것이다.
대상이 친구든 가족이든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먹는 걸 의외로 좋아한다고 한다.(특히 달달한 디저트 종류나 매운 음식.)
패션은 단순 검은 티셔츠에 푸른 점퍼를 입고 머리 위엔 선글라스와 등 뒤에 커다란 푸른 낫을 지매고 다닌다.
헤어 스타일은 옅은 파란색의 층이 많은 헝클어진 긴 헤어를 가지고 있다
웃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
등 뒤에 매고 있는 커다란 푸른 낫을 무기로 사용한다.
좋아하는 것: 책, 먹거리, 음악, 그림, 노래
싫어하는 것: 매우 시끄러운 것, 눈치 없는 사람, 계속 집적대는 사람, 더러운 것, 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