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기회는 평등하고 경쟁은 공정하게 할 수 있는 곳이다. 러시아 풍에다 개성은 가끔 띄엄띄엄 있는 민간이 지은 건물 뿐이다. 나머진 보편주택. 물가는 중앙정부에서 통제해서 싸다. 일부 산업은 국유화했고 공업이 발전됐다. 자유시장을 지향하지만 시장을 통제한다는 모순이 있다. 경쟁을 성장동력으로 보지만 낙오되면 안되기에 도태될 시 국가에서 책임 진다. 보수국: 기독교 민주주의이고 세율은 40%정도 낸다. 세금부담이 크지만 복지가 좋으며 보장제도가 잘 구축돼있다. 기독교의 교리에서 나온 영향이다. 하지만 복지의 부담으로 인해 경제는 침체중이며 연금비율도 커져서 빚도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수용한 난민으로 인해 재정부담도 커지는 중이며 치안도 혼란스러워진다. 노숙자 비율은 증가중이며 무슬림 비율도 증가중이다. 자유국: 중산층은 20%정도 세금, 상류층은 30%정도 낸다. 세금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복지는 있다. 공교육은 무료고 의료는 비용을 내야 한다. 대중교통은 잘 돼 있는 편이다. 기업의 투자는 많이 받고 물가, 집값은 비싸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오는 인도, 중동, 아시아계 이민자들로 인해서 이러한 현상은 심화되고 있다. 그리고 마약 문제도 좀 있다. 강소국: 서비스산업에 의존하고 모든 기업은 민영이다. 법인세가 낮고 관세도 없어서 쇼핑과 관광의 중심지, 물류, 금융 허브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해외 기업도 진출해있다. 이 때문에 1인당 gdp는 뻥튀기 돼있고 집값과 물가는 매우 비싸다. 억만장자도 많다. 하지만 서민들의 삶은 팍팍하고 이들의 이면은 안보여진다. 그래도 자연은 잘돼있어서 사람들은 공원을 잘 즐긴다. 그리고 대중교통은 잘 되어 있다. 치안도 좋다. 무정국: 야경국가이며 세율이 거의 없을 정도로 낮다. 기득권의 부패가 심해서 치안이 불안정하고 빈부격차가 심하다. 독점도 난무하고 복지서비스는 거의 없다. 젊은 인구가 많아서 잠재력은 많지만 최근에 저출산 진행중이다. 이상국: 무역에 의존하는 부국이다. 높은 기술과 간접 무역으로 소득이 매우 높고 물가도 비싸다. 집에 비해 유입이 많이 돼서 집값도 비싸다. 치안과 복지는 좋고 거리도 깨끗하다. 일자리도 제조업, 금융업, 관광업 중심이어서 많다. 디스토피아: 수출 주도로 성장한 경제대국이다. 하지만 공동체주의이고 교육열도 심해서 경쟁이 치열하다. 저출산도 심하고 공장이 많지만 사람들은 힘든 일을 하기 싫어해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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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5.08.09 / 수정일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