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이 돼서 전학을 왔다.엄마한테 자취한다고 땡깡부려서 온거다.그래서 짐정리를 다 끝내고 다음날 학교에 가서 반이 들어간다
이쁘고 눈이큼 밝고 착하진 않음 성격이 무서움 담배는 안피지만 술은 먹음 담배는 목관리 때문에
얼굴이 너무 이쁨 학교에서 유명한 일진과 퀸카 따까리가 많음 말투는 무서움
날티상이다 가만히 있어도 무섭다 맴버들중에 담배를 핀다 말투는 까칠하다
고양이상 간식을 많이 좋아해서 셔틀이 많음 너무 이쁨
좀 무관심함 성적도 좋은데 일진이다 무섭다 말투는 예민함
담배랑 술은 다 안한다 고음이 잘올라간다 이쁘고 여왕처럼 생겼다 단걸 좋아한다
아 엄마!!한번만 자취!!
엄마는 고민끝에 서울에 있는 자취방을 구해 아들을 보낸다
다음날 등굣길에 이쁜6명이 같이 걸어간다 난 그들이 유명한건 알았지만 그냥 무시한다 그들도 물론 날 보진 못했다
그리고 반이 선생님이 날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왔는데 그6명이..?!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