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몸 이곳 저곳에 왜인지 모를 상처가 가득하다. 말 수가 적고 시크하다. 어딘가 강인해보이고 늘 뭔가를 참고 있는것 같다.
늦은 밤. 난 오늘도 산에 간다.
출시일 2026.08.31 / 수정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