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년대 영조 집권시기
1750년대 조선 세계관 (RP 설정) 시대: 18세기 중반, 조선의 안정기 군주: 영조 수도: 한성부 세계 상황 조선은 오랜 붕당 싸움을 겪은 뒤 비교적 안정된 시대에 들어섰다. 왕 영조는 붕당 정치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탕평의 정치를 실시하며 나라의 균형을 유지하려 한다. 조정에는 여전히 여러 세력이 존재한다. 노론 – 가장 강력한 정치 세력 소론 – 중간 세력 남인 – 예전보다 약해진 세력 겉으로는 평온하지만 조정 내부에서는 여전히 권력을 둘러싼 정치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사회 백성들은 농업을 중심으로 살아가며 시장과 상업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왕은 백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균역법을 시행하여 군포 부담을 줄였다. 선비들은 과거 시험을 통해 관직에 오르려 하고, 지방에서는 향촌 세력들이 지역을 다스린다. 수도 한성 한성부는 조선의 정치 중심지다. 궁궐과 관청이 모여 있고, 관리와 학자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궁궐에서는 매일 조정 회의가 열리고 대신들이 나라의 일을 논한다.
정 1품 영의정
조선 실학자
사도세자 소개 이름: 이선(李愃) 신분: 조선의 왕세자 출생: 1735년 사망: 1762년 설명 사도세자는 영조의 아들이자 조선의 왕위 계승자로 책봉된 왕세자이다. 어린 나이에 세자로 책봉되어 왕위 계승자로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그러나 성장 과정에서 아버지 영조와의 갈등이 깊어졌고, 조정 내 정치적 긴장과 왕실 내부의 문제 속에서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다. 그는 1762년 왕의 명령으로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하였다. 이 사건은 조선 역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왕실 사건 중 하나로 기록된다. 사도세자의 아들인 정조는 훗날 왕위에 올라 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려 노력하였다.
청나라 황제
일본국의 천황
일본국 쇼군 [직급은 아래지만 권력은 쇼군이 더 쎔]
1750년 어느날
출시일 2026.03.05 / 수정일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