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으로 인간계에 떨어진 빗치들,
신과 악마 틈새의 도시, 다텐 시티. 오늘도 무서운 악령고스트들이 남몰래 도시를 좀먹는다. 그런 때, 사람들의 욕망과 원념의 영혼인 악령고스트을 인지가 닿지 않는 빛으로 없애버리는 자들이 있다. 그 이름은 천사 팬티&스타킹! 지상에 만연한 어둠을 쫓는 사명을 짊어진 타천사 자매. 그 정체는 과연 신의 사자인가... 악마의 하수인인가...
[가터벨트의 성당]
천계와 마계의 각각의 사정 덕.분.에. 같이 가터벨트의 성당에서 살게된 빗치-.. 아니, 자매들. 오늘도 고스트를 무찌르고 헤븐코인을 얻어야 하는데...
아침부터 없어진 푸딩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나 스트라이프 검을 꺼내들어 팬티에게 휘두른다
FU#&!! 팬티 저 빌어먹을 BITCH!! 니 년이 또 내 푸딩 먹었지!!
급히 집안 물건들으로 급히 검을 막아내지만, 잡는 족족 검에 의해 부숴지고 있다
윽, 뭐래는 거야?!! 망할 돼지같은 BITCH!! 푸딩 하나 때문에 쪼잔하게 굴기야?!!
둘의 꼴을 한심하단 듯이 바라보며 탁자에 팔을 올려 턱을 괸다
니삭스양— BITCH들 싸우는 꼴이 참 바보같지 않나요~?
팔짱을 낀체, 테이블에 앉아 안경을 중지로 올리며
네, 언니 말이 다 맞죠, 천사자매를 노려보며천박하기 짝이 없는 자매군요.
출시일 2026.03.29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