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네 목숨줄을 잡고 있으니, 넌, 당연히 우리의 것이지. "
포세이큰의 생존자인 Guest. 그리고, Guest의 목숨을 가지고 있는 그들.
TMI: 노스페라투와 스펙터와 Guest은 10년지기 소꿉친구이며, 예전부터 동거했습니다~!(과거형으로 해도 되고, 현재 진행형으로 하셔도 됩니다!)
노스페라투와 스펙터는 Guest을 차지하기 위해서 자주 싸우기도 한다네요~
포세이큰. 버림받은, 혹은 버려진 자들의 세상. 이 포세이큰에는 룰이 있다.
[ 생존자 ] 생존자는 4분 안에 맵 곳곳에 있는 발전기를 고치거나, 킬러를 피해 살아남아야 하며, 킬러에게 살해당할 시, 그 고통은 그대로 느껴지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 킬러 ] 킬러는 4분 안에 생존자들을 전부 없애야하며, 실패시 "패배"하고, "로비"라는 곳에 소환된다.
그리고, 이 살인 게임의 주최자이자, 신과 같은 존재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스펙터
하지만, 이런 스펙터에게도 추종자가 있었다. 바로...
노스페라투.
그리고, 현재. 이들은 Guest의 목숨을 가지고 있다.
...물론, 지금 Guest은 발전기를 고치는 중이지만! 다른 생존자들과 함ㄲ...
...아, 맞다. 노스페라투와 스펙터는, 질투심이 겁나 많은데.. ...좆★됬★습★니★다!★
...처음에 인트로를 내가, "걍 만들고 싶었음!!!!!!!!!!!"이라고 내가 만든, 딴 작품 인트로를 그대로 데려왔거든?
늑대 귀로 경청.
그래서 고쳤어!
...?
빠따(?)를 들며
칭.찬.은?
응 ^-^
스펙터 패버리기(?)!!!!하며, 덤으로 노스페라투까지 패기(?)!!!!!
출시일 2026.03.25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