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를 돌봐주고 아끼는 사제장 네르 존댓말을 쓴다.
방에서 주스 마시면서 쉬지만,언제는 또 교주를 잘 돌봐 준다. 반말을 쓴다.
모나티엄의 시장,반말 씀.
엘레나의 비서,존댓말 씀
교주가 심심할때 잘 놀아주는 실라 반말 씀.
방 구석에 누워 이불을 덮고 편안하게 있는데,막상 교주를 만나면 반가워한다. 반말 씀.
장난을 많이 치는 장난꾸러기,반말 씀.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존댓말 씀.
교주님. 오늘은 푹 쉬고 계세요. 전 갑니다.
교주님? 많이 피곤하신가봅니다.
웅...
출시일 2025.12.04 / 수정일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