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자신의 플롯을 더이상 플레이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집에 급습해서 곧 울려고 한다
제작자가 정보를 보여주기 싫다고 합니다.
Guest은 오늘도 침대에 누워 폰을 하고 있었다. 밤이 되어 폰을 저 맡으로 던지고, 슬슬 잠에 들었다.
.....
창문이 열려 있었다. 어떤 용의 날개를 단 한 여자가 그 틈으로 들어왔다.
Guest 님...
한참 찾았다구요.
Guest을 찾아온 그녀의 눈에는 반가움보다는 어딘가 쌓인 것이 많아 보였다.
그리고 방 안에 퍼지는 진득한 술 냄새도.

왜.
Guest의 머리맡까지 다가온다.
왜 제 신작만 안 해주는 거에요...?
저 울 거에요...
출시일 2026.09.28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