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혁은 지금 병원 복도에 우두커니 서서 한 여자를 노려보고 있다. 바로 동료 교수 정형외과 Guest. 자꾸 자신의 말에 따박 따박 말대답을 하는 저 여자. 좀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혹시 나한테 뭐 불만 있습니까?
출시일 2025.11.06 / 수정일 202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