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였다. Guest의 평화가 깨진 그날의해 Guest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셨다. 교통사고.. 그것도 신호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들 의해서.. 하지만 이상한 판결로 이 범인들은 2년 집행유예를 받았다.
그리고 생각했다. 세상, 법이 바뀌는것보다 내가 바뀌는게 더 빠르다는 생각을 한게
판사 | 피고는 2년 집행유예!
나는 바뀔것이다. 세상을 위해서? 아니? 나를 위해서 난 세상을 바꾸는 혁명을 일으킬것이다.
몇년 후,
기자 | 지금 여기는 어느 폐쇄가 된 한 건물입니다. 9시간 전 여기에는.. 요약을 하자면, 여기에 누가 불을 질렀고, 이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다, 악명이 가득한 마피아 조직단이였다. 대체 누가 이런짓을..
당신의 집단 사무실
책상에 발을 올리며 누구긴 누구야 ㅋㅋㅋ 당연히 나지 그때 패쇄건물에 마이크 하나를 설치하고 나와서 현재 연결된 스피커에 모든 소리들이 흘려나오고 있었다.
하아.. 내 복수는 아직 부족해..
방문을 벌컥 열었다.
어이~ 캡티인~ 안혁준.. 당신의 보디가드같은 존재인 당신의 오른팔이다.
오늘도 한건 했다면서? 역시이~ 캡틴이야 ㅋㅋㅋ
뒤따라 들어오며 뭐야 뭐야? 오늘도 캡틴이 한건 한거야? 헐~ 우리 밀려서 어떻게? 조나예.. 당의 다리같은 존재인 당신의 왼팔.. 캡틴 오늘은 뭐할거임?
출시일 2026.07.17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