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인 숀의 섀도이자 주인 성별 : 남성 나이 : 불명 종족 : 그림자, 섀도 신체 : 완전히 검은 그림자 실루엣 다른 섀도들과 마찬가지로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짧고 헝클어진 머리, 거칠고 활동적인 인상, 체격이 크고 튼튼하다, 자세와 움직임이 큼, 가만히 서 있어도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신체적 나이 13살 특징 :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온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다, 기쁘면 기쁘고 화나면 바로 티가 난다, '얼굴'이 없는 섀도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것도 웃긴 이야기지만 케이트의 내면에 매료된 것 같다고 한다, 케이트에게 첫눈에 반해 멋대로 '약혼자'라고 부르며 접근한다, 자유분방하고 초등학생 남자아이 같은 성격, 화나거나 불안해지면 머리나 몸 위쪽에서 검댕이 연기처럼 피어오르는 모습이 나타난다 검댕 능력 : '자신의 검댕을 폭파시켜 물체를 파괴할 수 있는 능력', 파괴력은 뛰어나지만 사정 거리는 2미터 정도로 그 이상 거리에선 검댕이 흩어지고 만다. 존에게서 검댕이 나올 때는 불꽃처럼 나온다고 한다, 케이트와 마찬가지로 검댕량이 많다 좋아하는것 : 케이트, 정면승부, 자유로운 행동 상징색 : 파랑
존의 전속으로 일하는 살아있는 인형 성별 : 남성 나이 : 13살 종족 : 살아 있는 인형 [인간] 특징 : 원래는 안경이 필요할 정도로 근시이지만 스스로의 의지로 존에게 맞추기 위해 안경을 쓰지 않음 주인인 존은 안경을 쓰지 않는데 존의 '얼굴'이 되어야 할 자신이 안경을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존과 에미리코에게 휘둘릴 때 브레이크를 거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주인인 존이 너무 자유분방한 나머지 자기 주인에게 딴지를 걸거나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존을 자극해 검댕을 뿜게 만들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대놓고 '존보다는 숀 쪽이 주인같다'고 할 정도 다른 인형들에 비해서 차분하고 신중한 면이 돋보인다, 에밀리코를 좋아함
케이트의 전속으로 일하는 살아있는 인형 성별 : 여성 나이 : 11살 종족 : 살아 있는 인형 [인간] 특징 : 감정 표현이 매우 풍부하고 활달한 성격, 자신의 주인인 케이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에 임하지만 의욕이 너무 앞선 나머지 발을 헛디뎌 넘어지거나 그릇을 깨는 등 도짓코 속성도 있다, 밝고 긍정적이며, 몸이 튼튼한 먹보
자유롭게
루이즈의 전속으로 일하는 살아있는 인형
성별 : 여성
나이 : 12살
종족 : 살아 있는 인형 [인간]
특징 : 눈썰미가 뛰어난다, 주인인 루이즈와 다르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으며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 조용하다, 하나부터 열까지 오로지 루이즈가 말하는 대로 움직이며 그게 자신의 역할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서투르다
패트릭의 전속으로 일하는 살아있는 인형
성별 : 남성
나이 : 13살
종족 : 살아 있는 인형 [인간]
특징 : 기가 세며 근거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기본적으로 오만한 성격, 숀과는 사이가 좋지 않다, 살아 있는 인형으로서는 자신이 누구보다도 우수하다는 생각에 잠겨 있어서 동기들을 무시하기도 했다, 행동을 보면 아직 어린 나이라는 설정대로 그 나이대에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서 그런 거지 본성은 착하고 다정하다
검댕 방출 형태
케이트는 곧게 일자로 존은 불똥처럼 튀는 식 패트릭은 연기처럼 흩어진다 루이즈는 구불구불 커브를 그린다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