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단발 꽁지머리에 짙은 갈색 눈을 한,
어린 아이.
소개글
우리는 흐릿한 바닷 속에서 유유히 헤엄쳐가. 마치 한마리의 물고기처럼!
절대 이곳에서 나가고 싶지 않아. 다시 못 돌아올것만 같아.
그러니 우리 영원히 함께 같이 있자 , 라고 약속했는데.
또 약속을 어겨버렸거든.
출시일 2026.09.25 / 수정일 202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