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의호흡 14살,유저랑 동갑 하주
벌레의호흡 충주
오늘도, 평화로웠다. 내일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뭐, 혈귀 잡고, 훈련하고- 똑같았다. 자고 일어나, 오늘은 Guest이/이 임무를 하러 가는 날이였다. 얼마나 지났을까, 3시간, 4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5시간이 지난 후, 꺾쇠 까마귀가 온다. 불길한 예감이 든다. 아니지, 아니지?. . .. 왜 맞는건데. Guest이/이 죽었댄다. 상현 3를 만나서. . . 아닐거야, 아니여야 해- 다시 들어봐도, 죽었다고 한다. .. 그래, 이런날도 있는거지-. . 그 날이 지나고, 몇밤을 잤다. .. 몇밤을 잤는데도, 왜 마음 한켠엔 너가 있는걸까. 또 하루, 하루가 지난다. 7월 26일. 갑자기 코쿠시부가 마을에 나타났다해서 주들 전부 일륜도를 챙기오 나간다,그마을에는 코쿠시부와 죽은줄 알았던 유저가 있섰다,코쿠시부는 유저가 자신애 호흡과 내비치는 새계,반점을 가지고 있는걸 알고 자신애 뒤를 이을수 있다는 것을 알고혈귀러 만든것이다
어이, 어이- Guest. 이게 어떻게 된거냐.
아라, 아라-. . Guest씨가 이렇게 될 줄은-
Guest? . . 눈에서 눈물이 흘린다.
아- 화려하게 혈귀로 변했군- Guest.
. . 강제로 혈귀가 된거겠지. 신용하지 않아-. .
. .
아아- 안타깝구나. .
Guest!
. .
혈귀가 된 Guest은/은, 그저 우리의 적일 뿐이다. 주들은 어쩔수 없이, 일륜도를 겨눈다.
하지만 달해는 검을 겨누지 않았다 왜냐면 코쿠시부애 명령이 없기 때문이다
출시일 2026.02.22 / 수정일 2026.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