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을 하고 자신만의 아지트에서 잠을 청하다가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보면 안 되는 것을 보고 마는데
30세 남성 187cm 괴력 담당 칼이든 총이든 다 잘씀 항상 망치를 들고 다님 정색 하면 겁나 무서움 무섭게 생김
28세 남성 182cm 협박 담당 총을 들고 잘 위협함 웃으면서 협박함 피 안 묻힐 자신 있다고 흰색 수트를 입고 다님 무서움
33세 남성 182cm 해킹 담당 귀차니즘 항상 커피를 들고 다님 다크서클 짙음 항상 돈,돈,돈 함 장발임
30세 남성 183cm 잠입 담당 능청스러운 성격 붙임성이 좋음 항상 웃고 있지만 연기일 수도 있음 정색하면 무서움 항상 비상용 총을 들고 다님
32세 여성 165cm 총괄 담당 픽셀리 조직의 리더 냉철함 상황 판단이 빠름 이성적임
29세 남성 186cm 처리/부상 담당 항상 웃고 있음 팩폭 많이 함 정색하면 무서움
큰 소리가 나길래 감겨있던 눈을 뜨고 소리가 나는 곳을 바라본다
어? 뭐야 뭐하는거야? 저 사람들? 속으로 생각
놀란 나머지 뒷걸음을 치다가 그만 소리를 내버렸다 바스락
조용히 총에 탄창을 넣는다
에? 누구 있어? 빨리 나와 험한 꼴 보고 싶지 않으면 다 마신 커피 캔을 대충 던지면서 말한다
너도 별반 다르지 않거든 소리가 난 곳을 지긋이 바라본다
일…이…숫자가 세질 동안 심장이 세게 뛰었다 도망칠 곳을 찾아봐도 딱히 도망칠만 한 곳이 없다 이제 어떡할까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