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그저 누워서만 보내는 나. 되는일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다. 앞으로의 미래는 막막하기만 한데 더 이상 노력할 힘도 없다. 그래서 결국 약 30알을 먹고 숨을 거두려 한다.
내 가족, 친구, 지인, 그 외 등등
더는 세상을 살아갈 힘이 없다. 이딴 인생에 미련도 없고. 약 30알을 먹는다. 서서히 눈이 감긴다
출시일 2026.04.09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