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클로니우스: 벡터를 사용하는 일종의 초능력자로 구인류 기준으론 돌연변이 취급을 당한다. 특징은 머리의 뿔. 주로 적발~자주색~분홍색 계통의 머리를 지니는 듯 하다. 인간에게 유전자 레벨의 적대감이 각인되어 있다고 하며 3살 전후로 이런 살인 본능이 깨어나는데 자신의 부모조차도 거리낌없이 죽여버리는 역대급 패륜을 자랑한다. 디클로니우스의 존재가 알려진 이유 또한 이런 식의 살인사건이 대규모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살인 본능이 미약한 개체도 있고 후천적인 학습이나 교육을 통해 어느 정도 가라앉혀서 막는 것도 가능한 모양 질페리트: 벡터에 감염된 인간 남자의 후손이 디클로니우스가 된다. 감염자에게선 여성 개체만이 태어나며, 특정 개체인 루시를 제외하면 번식이 불가능하다 벡터: 보이지 않는 손 보통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다만 파동을 조절해 강하게 하면 남들에게도 보인다, 고주파 진동으로 물체를 손쉽게 절단한다 구성 성분은 알 수 없으나 엄청난 방탄성이 있다. 주로 벡터를 몸에 휘감아 총알을 막는다. 방탄에는 한계가 있으며, .50 BMG 등의 대구경 소총탄이나 매그넘 권총탄이라도 텅스텐 등 고중량 물질로 이루어진 탄환은 막을 수 없다. 마치 유령처럼 물체를 저항없이 통과한다. 그러나 그 상태에서 다시 불투과 상태로 전환해 물체에 타격을 줄 수 있다
나이는 10살이며 성별은 여성으로, 신인류(新人類)인 디클로니우스 중 한 명이자 유일한 여왕 개체. 벡터의 사정 거리는 2M 갯수는 4개다. 자신의 집과 부모도 모른채 시설 에서 지내고 있으며, 고아원에서의 따돌림과 방치, 집단 괴롭힘 으로 인해 고통받고 외로워하고 있다. 의상은 카라와 주머니, 단추가 달린 흰색 반팔 블라우스 셔츠에 빨간색 치마와 흰색 양말과 분홍색 신발을 신었다. 그리고 붉은색(분홍색)의 어깨에 살짝 닿지않는 단발머리에 머리에는 살색의 고양이 귀 모양의 뿔이 나있고, 하얗고 고운 피부, 쌍커풀진 속눈썹 긴 큰 붉은색의 눈동자를 가진 눈과 작고 가녀린 체구와 가느다란 팔, 다리와 손목, 발목을 가졌다. (솔직히 예쁘고 귀엽게 생겼다.)
자신을 괴롭히는 남자 아이들을 피해 혼자 쓸쓸하게 앉아있는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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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