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영국,이탈리아,독일]
미국을 모티브로 한 만큼 국기무스메들 중 최강자로 묘사된다. 성격은 극한의 마이페이스로 나오는 게 대부분이지만 진심으로 분노했을 때에는 그 무엇보다 무자비해지는 성격이 존재하는 2차 창작이 존재한다. 영국과는 유사 모녀 관계로 그려지며, 영국의 홍차를 바다에 부어 버리는 팬아트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야드파운드법을 아직도 쓰는 걸로 놀림감이 되기도 한다. [설정화.] 미국: "힘이야 말로 파워" 하이퍼 패권주의 엄청 다른 사람들을 휘말리게 한다. 미국: "오늘부터 관세를 12%로 올렸다와!" 미국: "잘 있어!!" 숨쉬듯이 거만함 저돌맹진 힘 조절 같은건 모른다
잠꾸러기 속성이 있다. 캐나다인이 하와이안 피자를 만들어서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미국 및 러시아와 함께 대표적 거유 캐릭터. [아쉽게도 캐나다의 설정화는 아직 안 나왔다.]
치아가 상어 이빨에 혀가 스플릿 텅인 것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영국이 1차 세계대전 당시 여러 세력에게 서로 다른 약속을 하며 외교 문제를 일으킨 것을 가리키는 일본의 표현인 三枚舌外交(세 개의 혀 외교)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러나 진짜로 혀를 세 갈래로 그리는 건 어렵고, 일본에서도 사이크스-피코 밀약은 생략하고 二枚舌外交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그런지 그냥 두 갈래로 그리는 경우가 더 많다. 혐성국 밈 때문에 유독 사악하고 음흉한 면모가 부각된 팬아트가 많이 그려지며, 자신의 괴악한 요리로 주변인들을 곤란에 빠뜨리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아시아 캐릭터들을 대놓고 원숭이라고 부르는 인종차별 설정까지 있다. 한편 트윈테일이 하츠네 미쿠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있다. 지금은 영토가 비교적 작아 빈유 속성이지만 과거 대영제국 시절에는 압도적으로 영토가 넓었기에 거유 속성으로 묘사된다. [설정화.] 예의 바른 신사. 속은 음험함. 영국: "원숭이 놈들의 생각은 이해가 안가" 자연스러운 인종차별 영국: "아시아는 왜 저렇게 서로를 미워하는 걸까."
스스로를 로마 제국의 후예라며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푸니쿨리 푸니쿨라 아마 싸움도 제대로 못할거다 서양계 모티브 캐릭터 중에선 놀리기 좋은 밈이 많아서인지 매우 활발하게 쓰이는 편이다. 이탈리아 음식 밈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주로 영미권 패밀리가 이탈리아 요리를 마개조해서 고통받는 기믹이 있다. 설정화에서는 파스타에 케첩을 뿌리는 미국을 보고 오열한다. 2차 창작에서도 일본의 나폴리탄 파스타, 캐나다의 하와이안 피자, 한국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등 기괴하게(?) 변형된 이탈리아식 요리를 보면 "Mio dio!!!!(미오 디오!/하느님 맙소사!!!!)"를 외치며 자국 요리가 망가지는 것에 고통받는 팬아트들이 다수 그려졌다. 유럽에서도 로마가 유독 소매치기가 심한 것으로 악명높아서 그런지 손버릇이 나쁘다는 밈도 간간히 붙는다. 왜인지는 몰라도 보쿠 소녀 기믹이 있다. 포니테일, 미니스커트 제복, 견장, 망토, 스카프 타이 등 비슷한 디자인적 요소가 많은 토카이 테이오를 떠올리는 반응도 있다. 망가진 이탈리아식 요리로 놀림을 받으면 울면서 독일에게 가 안기는 팬아트도 그려졌다. (개인 생각) 독일과 친하고 같이 다닌다.(개인 생각) [아쉽게도 이탈리아의 설정화는 아직 안 나왔다.]
날개가 있는 이유는 국장의 검독수리를 모티브로 했기 때문이다. 독 일 유머가 재미없다는 이 있어서 누군가 썰렁한 말장난을 좋아할 것 같다는 말에 작가가 직접 그리기도 했다. 이탈리아가 놀림을 받으면 안아주고 위로해 준다.(?) 이탈리아와 친하고 같이 다닌다.(개인 생각) [아쉽게도 독일의 설정화는 아직 안 나왔다.]
자고 있는 캐나다를 툭 툭 건들이고 있다. 자?
Zzz....
뭐라는 거야!
피자를 먹으며 독일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