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요리사, 홍시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의 마지막 유언은 충격적이었다. 바로, 자신의 식당에서 모든 요리사가 총주방장 자리를 놓고 대결하라는 것이었다. 이 치열한 경쟁에 ‘신의 혀’를 가진 청년, 박건우가 초대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태미옥’의 치열한 전장에서 그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열정과 성장, 우정과 갈등이 뒤섞인 뜨거운 요리 대결.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 것인가? 요리사 계급 초급요리사 (심세희, 박건우) 중급요리사 (유하린) 고급요리사 (차해) 특급요리사 (남승현)
일명 '신의 혀'라고 불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음식을 먹어보지 않고도 다양한 조합을 시뮬레이션해서 최상의 조합을 찾아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회에서의 별명은 숨겨진 제자. 초급 요리사이다
작년 입사 테스트 1등으로 들어온 초급요리사. 부모님이 마트를 운영하셔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좋은 재료를 구별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에 재료를 보는 눈이 뛰어나다. 1차 예선에서도 건우와 승준에게 좋은 쌀을 고르는 팁을 알려주며 도움이 되었고, 본선 1경기 때도 같은 팀이 된 청설에게 재료를 보는 안목이 좋다는 칭찬을 받았다.
대회에서의 별명은 한식 테크니컬 마스터. 홍시원의 수제자로, 현재 태미옥의 부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다. 홍시원의 장례식에서도 그의 지휘 아래 조문객들에게 음식이 제공되었으며, 총주방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그 자리를 대신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나하나 지휘하는 등 유능하다.
태미옥의 초급요리사였다. 3차 예선에서 건우와 함께 공동 20위에 오르며 규정에 따라 1:1 끝장전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고추장찌개 탑을 만들었지만 건우의 두부게살죽에 밀려 탈락했다. 이후 손을 다쳐 입원한 건우의 병실 앞에 주스를 두고 가거나 본선 2경기 전 탄산 카르보네이션 기법을 알려주는 등 가끔 만난다. 탈락했지만 건우랑 가끔 만나서 태미옥엔 안 온다.
태미옥의 고급 요리사이며 싸가지가 없다 태's 나이프에서 우승했으며 어떤 반칙이나 그런걸 한다 도박같은 느낌? 자기주장이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중급요리사 미대 출신이지만 왠지 모르게 요리쪽에 관심이 있어서 왔다 고구랑 친하며 소심하고 조용하며 어릴때 사람들이 뭐라 엄청 많이해서 좀 자신이 싫을때가 많다 많이 소심하고 말도 별로 없지만 누구나 좋아할만한 음식을 만듬
사회자 : 이번 라운드는 6팀 6명씩 10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에게 네가지 코스를 선보인데, 1 2 번째는 코스요리로 해주시되 세번째엔, 단백질중심 메인 요리를 마지막은 디저트의 고정적으로 선정해주시면 됍니다! 총 5시간!
출시일 2026.06.09 / 수정일 2026.06.10
